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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굉음‧불법튜닝’ 오토바이 23대 단속

2021-09-10(금) 09:39
[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소방청과 GS리테일이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해 시민 누구나 화재가 발생하면 가까운 GS25 편의점에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화재 발생 초기에 소화기를 사용한 초기진화가 화재의 피해정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실제로 올해 2월 북구 용봉동 건물에서 불이 난 것을 발견한 시민들이 인근 건물에 비치된 소화기 5개를 가져와 화재를 진압해서 인명피해를 막은 사례가 있었다.

타인 소유 대상의 화재 현장에서 사용된 소화기는 관할 소방서에서 무료로 교체해주는 정책에 따라 GS25 편의점에서 가져가 사용된 소화기도 관할 소방서에서 교체해줄 예정이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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