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지난 1일 ‘서비스 마인드 리셋을 위한 CS교육’을 주제로 친절교육 및 갑질예방교육을 실시했다.
4일 광주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청내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직장교육은 대회의실에서 대면 방식으로, 6개 부서 각 사무실에서는 실시간 영상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교육을 위해 명코칭 백명 대표를 강사로 초빙했다.
백 대표는 “대민업무 시 공직자의 친절한 태도가 강조되는 이때 친절을 노동의 일부라고 생각하기보다 민원인에 대한 공감이 먼저 선행돼야 하고, 업무 처리 시 타인과 교감하고 배려하는 서비스 마인드를 갖추어야 한다”며 “서비스 마인드를 지속하기 위한 감정관리가 필요하고, 갑질의 근본원인을 파악해 갑질에 대한 인식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4일 광주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청내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직장교육은 대회의실에서 대면 방식으로, 6개 부서 각 사무실에서는 실시간 영상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교육을 위해 명코칭 백명 대표를 강사로 초빙했다.
백 대표는 “대민업무 시 공직자의 친절한 태도가 강조되는 이때 친절을 노동의 일부라고 생각하기보다 민원인에 대한 공감이 먼저 선행돼야 하고, 업무 처리 시 타인과 교감하고 배려하는 서비스 마인드를 갖추어야 한다”며 “서비스 마인드를 지속하기 위한 감정관리가 필요하고, 갑질의 근본원인을 파악해 갑질에 대한 인식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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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