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군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기념행사를 생략하고 유공자 표창패 수여로 간소하게 진행하였다.
수여식은 송귀근 고흥군수, 수상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치러졌으며, 평소 타인에 대한 헌신과 봉사로 칭송이 자자하신 모범 어르신과 노인복지에 기여한 유공자 등 26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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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귀근 고흥군수는 “코로나19로 계속 힘든 상황에서도 자발적인 봉사와 희생을 통해 지역발전을 이끌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생활로 복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고흥군 노인인구는 42.2%로 노인복지정책은 고흥군의 핵심과제이며, 고흥건강복지타운과 치매안심요양병원 건립, 노인일자리 증대, 어르신 효도밥상 확대, 하늘공원 조성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신명나는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