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대구에서 외국인 지인모임, 종교시설 관련 등으로 집단감염돼 코로나19 확진자가 46명 추가 확진되었다.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46명이 증가해 총 확진자 1만6천300명으로 밝혀졌다.
이 중 외국인 지인모임 관련으로 4명이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742명이다.
달성군 종교시설 관련 3명, 북구 중교시설 관련 2명이 추가되면서 누적 확진자는 각각 62명, 13명으로 늘었다.
또 중구 소재 클럽 관련 1명, 수성구 일가족 관련 3명, 동구 일가족 관련 3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외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3명, 대구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5명, 해외 입국으로 1명 추가 발생 하였다.
나머지 12명은 감염경로가 알려지지 않아 역학조사 중에 있다.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46명이 증가해 총 확진자 1만6천300명으로 밝혀졌다.
이 중 외국인 지인모임 관련으로 4명이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742명이다.
달성군 종교시설 관련 3명, 북구 중교시설 관련 2명이 추가되면서 누적 확진자는 각각 62명, 13명으로 늘었다.
또 중구 소재 클럽 관련 1명, 수성구 일가족 관련 3명, 동구 일가족 관련 3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외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3명, 대구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5명, 해외 입국으로 1명 추가 발생 하였다.
나머지 12명은 감염경로가 알려지지 않아 역학조사 중에 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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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