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24일 이낙연 전 대표와 회동을 갖게된다.
이 후보 측은 "24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안국동의 한 찻집에서 이 후보와 만나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10일 당내 경선이 종료된 지 2주만에 만나는 것이다.
한편, 이 후보는 오는 25일 경기지사직에서 사퇴하겠다고 발표했으며, 문재인 대통령과도 회동할 것으로 보인다.
이 후보 측은 "24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안국동의 한 찻집에서 이 후보와 만나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10일 당내 경선이 종료된 지 2주만에 만나는 것이다.
한편, 이 후보는 오는 25일 경기지사직에서 사퇴하겠다고 발표했으며, 문재인 대통령과도 회동할 것으로 보인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정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