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남탕 도촬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청원동의에 동참해주세요.”라며 ‘이름 **miririn**’이란 아이디로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보시는 바와 같이 트위터에서 남탕을 도촬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성기조차 모자이크되지 않았고 이 글은 엄연한 불법행위이지만 1주일이 지나도 공론화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청원 동의 동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남에게 공유를 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라며 청와대 게시판에 청원을 올리며 주소(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ZStAfK )를 링크했다.
작성자는 2021년10월19일에 “쇼린이들의 소추파티”란 제목으로 sns에 올라온 글에 대한 수사가 일주일이 지나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남, 여가 바뀌었다면 큰 문제가 됐을 일이라며, 공론화 되지 못하는 사건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을 나타냈다.
한편, 2018년 홍대 누드 크로키 수업서 동료 남성 모델 나체 사진을 몰래 촬영하고 영상을 불법유포 한 혐의로 기소된 ‘홍대 미대 누드모델 도촬범’ 안모(25)씨는 1, 2심에서 각각, 징역 10월이 선고됐으며, 민사소송에서도 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원동의에 동참해주세요.”라며 ‘이름 **miririn**’이란 아이디로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보시는 바와 같이 트위터에서 남탕을 도촬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성기조차 모자이크되지 않았고 이 글은 엄연한 불법행위이지만 1주일이 지나도 공론화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청원 동의 동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남에게 공유를 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라며 청와대 게시판에 청원을 올리며 주소(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ZStAfK )를 링크했다.
작성자는 2021년10월19일에 “쇼린이들의 소추파티”란 제목으로 sns에 올라온 글에 대한 수사가 일주일이 지나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남, 여가 바뀌었다면 큰 문제가 됐을 일이라며, 공론화 되지 못하는 사건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을 나타냈다.
한편, 2018년 홍대 누드 크로키 수업서 동료 남성 모델 나체 사진을 몰래 촬영하고 영상을 불법유포 한 혐의로 기소된 ‘홍대 미대 누드모델 도촬범’ 안모(25)씨는 1, 2심에서 각각, 징역 10월이 선고됐으며, 민사소송에서도 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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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