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광옥 기자] 보성군 웅치면 어르신 지킴이단은 지난 22일 홀로 사는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하여 안부살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어르신지킴이단 돌봄 대상 안부살피기’ 사업은 1:1매칭 된 지킴이단원이 매월 돌봄 대상에게 전화나 직접 방문으로 서비스 용품을 전달하거나 안부살피기를 하는 자원봉사 사업이다
웅치면은 5가구의 어르신과 자원봉사 지킴이단원들이 매칭 되어있으며 계절과일, 생필품, 코로나19 방역물품 등 매월 복지서비스를 제공(방문 50회, 유선 95회 등)하고 있다.
웅치면장은 “매월 봉사를 해주시고 계신 지킴이단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고독한 어르신들의 삶이 밝은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언제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어르신지킴이단 돌봄 대상 안부살피기’ 사업은 1:1매칭 된 지킴이단원이 매월 돌봄 대상에게 전화나 직접 방문으로 서비스 용품을 전달하거나 안부살피기를 하는 자원봉사 사업이다
웅치면은 5가구의 어르신과 자원봉사 지킴이단원들이 매칭 되어있으며 계절과일, 생필품, 코로나19 방역물품 등 매월 복지서비스를 제공(방문 50회, 유선 95회 등)하고 있다.
웅치면장은 “매월 봉사를 해주시고 계신 지킴이단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고독한 어르신들의 삶이 밝은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언제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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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