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간호학과 강광순 교수가 ‘제14회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강 교수는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광주대의 치매극복선도대학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강 교수는, 치매 예방 캠페인 활동 참여와 지역 경로당 및 노인복지시설 방문을 통한 경증치매환자 인지 활동 프로그램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간호학과 학생들과 ‘너나우리’ 봉사동아리를 운영, 지역 노인복지시설 등을 찾아 치매 파트너 교육과 자원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강 교수는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광주대의 치매극복선도대학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강 교수는, 치매 예방 캠페인 활동 참여와 지역 경로당 및 노인복지시설 방문을 통한 경증치매환자 인지 활동 프로그램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간호학과 학생들과 ‘너나우리’ 봉사동아리를 운영, 지역 노인복지시설 등을 찾아 치매 파트너 교육과 자원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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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