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6(화) 21:15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여수해경, 민‧관 합동 해안방제 훈련

- 해안특성에 적합한 방제방법 등 기관별 노하우 공유 -

2021-11-04(목) 18:41
사진=가상오염 물질이용 해양방제시연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해양경찰서는 “해상 기름유출 시 유관기관의 임무‧역할 숙지 및 방제 자재‧장비 운용 등 효율적인 해안방제를 위한 민‧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 광양 광역방제지원센터에서 관내 5개 지자체와 여수광양항만공사, 민간방제업체 등이 참여해 해안방제 책임기관의 임무·역할 숙지 및 자재·장비 운용 등 해안방제기술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을 했다.

사진=광양광역방제진원센터에서 유한기관 해양방제 교육및훈련

훈련이 시행된 광양 광역방제지원센터는 재난적 해양오염 사고 시 방제 조치에 필요한 방제 기자재의 신속한 지원과 안정적 보급체계를 유지하며, 방제 장비와 자재, 개인보호장구 등이 보관되어 있다.


이번 민·관 합동훈련은 ▲해안오염조사팀(SCAT) 운영 및 해안오염평가 교육 ▲해안 특성에 적합한 방제 방법 및 장비·자재 시연 ▲해양오염방제 자원봉사자 안전관리 방법 등 각 기관 간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위해 실시되었으며, 해안방제 책임기관(지자체)과 지원기관인 해양경찰의 임무와 역할을 숙지하여 재난적 해양오염 사고 시 신속하고 안정적인 해안방제를 위한 목적이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민·관 합동 해안방제 교육·훈련으로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임무·역할 숙지로 기름유출 사고를 최소화하고 예방하기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김기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