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신보의 금융지원 인프라와 한전의 에너지 기술지원 인프라를 결합해 미래성장성이 우수한 디지털·그린 뉴딜 에너지 분야의 혁신스타트업을 발굴 및 성장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한전은 디지털・그린 에너지 분야의 혁신스타트업을 발굴해 신보에 추천하는 한편, 협력 R&D 등 한전의 중소기업 동반성장 정책을 지원한다.
신보는 한전이 추천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성장단계별 맞춤형 보증을 지원하고, 보증비율과 보증료를 우대한다. 또한, 신보의 대표적인 창업육성 플랫폼인 ‘Start-up NEST’ 공개모집 선발과정에서 우대하고, 신보의 민간투자 지원 플랫폼 ‘U-CONNECT Series’에 참여기회를 제공해 민간투자 유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동완 신용보증기금 전무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디지털·그린 뉴딜 기업 지원을 위한 양 기관의 상호협력 지원체계가 구축됐다”며, “앞으로도 신보는 한국판 뉴딜 정책을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기관과 적극 협력해 뉴딜기업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