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6(화) 21:15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홍준표 "이재명·윤석열, 둘중 지는 사람은 감옥 가야 하는 처절한 대선"

2021-11-08(월) 14:07
사진=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사진출처=연합뉴스]
[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이번 대선과 관련해 “두 분 중 지면 한 사람은 감옥 가야 하는 처절한 대선”이라며 겨냥했다.

홍 의원은 8일 페이스북을 통해 "차기 대선판이 석양의 무법자 처럼 되어 간다. 민심에서 압승하고 당심에서 지는 희얀한 경선이였지만, 나는 그것이 선거의 룰이였기 때문에 깨끗하게 승복 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부디 대선은 민심의 100분의 1 도 안되는 당심으로 치룰 생각은 하지 말고 민심을 따라가는 당심이 되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홍의원은 이날 같이 올린 글에서도 "선거조직은 마치 떳다방 같다. 승리하거나 패배하거나 선거가 끝나면 뿔뿔이 흩어지기는 마찬가지"라며 "비리혐의자끼리 대결하는 비상식 대선이 되어 참으로 안타깝다. 그러나 그것도 당원과 국민들의 선택인데 도리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족한 저를 석달동안 견마지로를 다해 도와준 동지 여러분들과 지지자 여러분들은 절대 잊지 않겠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정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