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6(화) 21:15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윤석열 36% vs 이재명 35%…다자대결서 '초접전'

2021-11-18(목) 15:26
[사진출처=전국지표조사(NBS) 제공]
[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1% 포인트 차이로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8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는 지난 15~17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지표조사(NBS) 4자 가상 대결 조사에서 윤 후보 36%, 이 후보 35%를 각각 기록했다.

두 사람의 지지율 격차는 지난주 7%포인트에서 한 주 만에 1%포인트 차로 좁혀졌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는 5%,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는 4%이고, 태도유보(없음·모름·무응답)는 18%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선 국민의힘이 36%로 1위, 이어 더불어민주당 33%, 정의당 5% 등 순으로 나타났고, 태도유보는 20%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격차는 지난주 8%포인트에서 3%포인트로 좁혀졌다.

차기 대선 ‘정권 심판론’과 ‘국정 안정론’ 간 격차도 오차범위 내로 줄어들었다.

응답자 47%는 “국정운영에 대한 심판을 위해 야당 후보에게 투표해야 한다”고 나타난 반면 응답자 41%는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여당 후보에게 투표해야 한다”고 집계돼 두 응답 간 격차는 6%포인트로 나타났다.

지난 4일 발표된 조사에서 두 응답 간 격차는 20%포인트였고, 지난 11일 조사에서는 13%포인트였다.

이번 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3.1%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정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