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은 교통안전 현수막, 전단지 등을 활용하여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를 위해 운전자가 지켜야할 ‘과속운전 No 안전운전 Yes 사람이 우선입니다!’를 중점 안내하면서 교통 안전문화 정착에 모두 참여할 것을 홍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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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코로나19 대응단계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됨에 따라, 자율방역·자율실천을 위한 행동유발형 안전실천 운동인 「마스크 하자」,「손씻기 하자」,「진단검사 하자」라는 내용으로 ‘대한민국, (안전) 하자’ 캠페인을 병행하였다.
군 관계자는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군민의 안전 의식이 생활화돼야 한다”며 “군에서도 지속적인 홍보와 다양한 시책을 통해 선진 교통 문화 정착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