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광주 서구 양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수)와 광주새마을금고(이사장 이일봉)가 겨울철 저소득층 주민에게 난방용품을 지원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광주새마을금고는 지난 23일 양동 관내의 취약계층을 위해 전기매트 50개를 지원하고, 잦은 난방기구 사용으로 인한 화재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소화기 200개도 함께 전달했다.
이를 위해 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월부터 겨울철을 대비하여 저소득층 전수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수급자 세대의 건강 및 생활실태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다가올 추위를 대비하여 난방기구 보유 및 고장 여부에 대한 조사도 함께 진행했다.
광주새마을금고는 지난 23일 양동 관내의 취약계층을 위해 전기매트 50개를 지원하고, 잦은 난방기구 사용으로 인한 화재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소화기 200개도 함께 전달했다.
이를 위해 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월부터 겨울철을 대비하여 저소득층 전수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수급자 세대의 건강 및 생활실태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다가올 추위를 대비하여 난방기구 보유 및 고장 여부에 대한 조사도 함께 진행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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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