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6(화) 21:15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남구, 12월 21일부터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

2021-11-29(월) 10:19
[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오는 12월 21일부터 개인정보 분야의 보안성을 강화한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 업무에 나선다.

29일 남구에 따르면 외교부는 최근 국민들의 신분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플라스틱 재질을 사용한 차세대 전자여권을 선보였다.

특히 개인정보가 담긴 페이지의 경우 종이 재질의 현행 전자여권보다 최신 보안 요소를 강화하기 위해 내구성과 내열성 등을 갖춘 폴리카보네이트를 사용해 제작했으며, 사진 및 이름과 여권번호 등 기재사항을 레이저 방식으로 새겨 넣었다.

이와 함께 사증면에 한국을 상징하는 태극 문양과 문화유산 등 다양한 이미지를 사용해 디자인을 개선했으며, 여권 페이지도 기존 24면과 48면에서 26면과 58면으로 늘렸다.

이에 따라 남구는 오는 12월 21일부터 차세대 전자여권을 발급한다.

오는 12월 20일 오후 6시 이전까지 여권 발급을 신청한 민원인에게는 현재 사용 중인 녹색 여권으로 발급하며, 현재 소유하고 있는 녹색 여권은 유효기간 만료 때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 내년 상반기 중 한시적으로 현재 사용 중인 유효기간 5년 미만의 여권을 신청할 경우에는 발급 수수료가 1만5,000원으로 더 저렴해 질 예정이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김재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