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국내 10세 미만에서 코로나19 첫 사망자가 나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0일 비대면 백브리핑에서 "지난 28일 10세 미만 소아는 응급실에 내원 후에 사망하고 사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례"라고 밝혔다.
방대본은 "기저질환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지난 20일부터발열·인후통·증상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에 당국은 "사망 아동의 코로나19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0일 비대면 백브리핑에서 "지난 28일 10세 미만 소아는 응급실에 내원 후에 사망하고 사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례"라고 밝혔다.
방대본은 "기저질환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지난 20일부터발열·인후통·증상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에 당국은 "사망 아동의 코로나19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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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