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이 환경재단에 기부한 1억 원은 아동ㆍ복지시설의 노후보일러 교체와 청소년 대상 환경교육에 사용될 예정이다.
KB국민은행과 환경재단은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취약계층 환경개선 사업, 맑은하늘 숲 만들기 캠페인,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 지원사업 등 미세먼지 문제 해결과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미경 환경재단 대표는 “미세먼지는 WHO가 공식인정한 1급 발암물질로, 심혈관 질환과 폐암을 더 악화시켜 코로나 확진자에게도 치명적이다.”라며 “ESG 경영은 기후환경문제를 포함하여 사회문제 해결에 기업이 책임감을 갖는 것에서 시작하는데, 더 많은 기업이 KB국민은행과 같이 미세먼지와 탄소배출 저감에 동참하고, 미래의 그린리더를 양성하는 데 앞장서주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KB국민은행은 2018년부터 ‘KB 맑은하늘 공익신탁’을 출시하여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가입 고객이 부담한 신탁보수의 10%를 환경재단에 매년 기부하고 있다.
앞으로도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금융상품을 선보이며 고객의 행복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2050 탄소중립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환경재단은 2002년 설립된 최초의 환경 전문 공익재단으로 시민사회와 정부, 기업과 손잡고 기후·환경 문제 해결을 주도하는 아시아의 그린허브이다.
환경운동가와 시민·환경단체를 지원하고, 누구나 일상 속에서 환경 문제를 가까이 생각하고 변화할 수 있도록 ESG리더십과정과 지구쓰담과 같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