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배우자 김건희씨의 ‘허위 경력’ 의혹과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했다.
윤 후보는 17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경력 기재를 정확하게 하지 않고 논란을 야기하게 된 것 그 자체만으로도 제가 강조해온 공정과 상식에 맞지않는 것임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국민께서 저에게 기대하셨던 바 결코 잊지 않겠다"며 "과거 제가 가졌던 일관된 원칙과 잣대, 그것은 저와 제 가족, 제 주변에 대해서도 똑같이 적용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내와 관련된 국민의 비판을 겸허히 달게 받겠다"며 "더 낮은 자세로 국민께 다가가겠다. 죄송하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17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경력 기재를 정확하게 하지 않고 논란을 야기하게 된 것 그 자체만으로도 제가 강조해온 공정과 상식에 맞지않는 것임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국민께서 저에게 기대하셨던 바 결코 잊지 않겠다"며 "과거 제가 가졌던 일관된 원칙과 잣대, 그것은 저와 제 가족, 제 주변에 대해서도 똑같이 적용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내와 관련된 국민의 비판을 겸허히 달게 받겠다"며 "더 낮은 자세로 국민께 다가가겠다. 죄송하다"고 말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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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