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한국자유총연맹 부곡1동 분회(회장 오학열)는 성탄절을 앞두고 17일 ‘사랑의 몰래 산타’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정 40세대에 세대당 라면 1박스(32개입)가 전달됐다.
오학열 회장은“코로나로 다 같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이웃 간에 나눔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정 40세대에 세대당 라면 1박스(32개입)가 전달됐다.
오학열 회장은“코로나로 다 같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이웃 간에 나눔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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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