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대장동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아 오던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1처장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기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김 처장은 21일 오후 8시 30분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도공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가족 신고를 받고 김 처장의 소재를 파악하던 중 공사 직원들이 사무실에 쓰러져 숨져 있는 그를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은 현재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기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김 처장은 21일 오후 8시 30분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도공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가족 신고를 받고 김 처장의 소재를 파악하던 중 공사 직원들이 사무실에 쓰러져 숨져 있는 그를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은 현재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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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