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주인의식을 갖고 적극적인 주민참여를 유도하고자 추진한 시책으로 공무원과 주민이 함께 매주 1회 이상 면 소재지 및 도로변, 해안가, 관광지를 중심으로 쓰레기를 줍고 불법쓰레기 투기 금지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남양면은 지역 내 상습적인 불법 쓰레기 투기장소에 한평정원을 조성해 봄부터 잡초제거와 계절별 꽃을 식재하여 지역민은 물론, 고흥의 낙조의 일번지로 각광받고 있는 중산일몰공원 등 남양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움까지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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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면 청사 정원부터 겨울철 추위에도 강한 꽃배추와 LED 꽃 조명, 다양한 야간 조명등으로 지역의 야간 경관개선에도 앞장서 눈길을 끌고 있다.
조봉근 남양면장은 “지역민과 함께하는 특수시책 운영을 통해 지역 환경개선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훈훈한 지역정서로까지 이어지고 있어 겨울철 추위도 무색할 만큼 지역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뜨거워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시책 추진을 통해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