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3일 한국거래소 개장식 참석을 끝으로 공식 일정을 잠정 중단했다.
최근 윤 후보의 지지율 하락세를 보이면서 선거대책위원회 개편 등 대응 방안 마련에 집중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이양수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선대위 쇄신과 함께 윤 후보는 현재 이후의 일정을 잠정 중단했다"고 밝혔다.
당초 윤 후보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서민금융 살리기 정책 공약을 발표하고, 오후에는 국회에서 상임위원장·간사단 연석회의와 의원총회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윤 후보는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등 선대위 참모들과 총괄본부장 총사퇴 등의 방안에 대해 논의할 전망이다.
최근 윤 후보의 지지율 하락세를 보이면서 선거대책위원회 개편 등 대응 방안 마련에 집중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이양수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선대위 쇄신과 함께 윤 후보는 현재 이후의 일정을 잠정 중단했다"고 밝혔다.
당초 윤 후보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서민금융 살리기 정책 공약을 발표하고, 오후에는 국회에서 상임위원장·간사단 연석회의와 의원총회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윤 후보는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등 선대위 참모들과 총괄본부장 총사퇴 등의 방안에 대해 논의할 전망이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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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