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6(화) 21:15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2030 표심'에서 이재명 33.4%, 안철수 19.1%, 윤석열 18.4%

2022-01-05(수) 16:13
[사진출처=리얼미터 제공]
[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2030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한 차기 대선후보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압도적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고 있다는 결과가 5일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3~4일까지 이틀간 전국 만 18세부터 39세 남녀 102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후보 33.4%, 안 후보 19.1%, 윤 후보 18.4%로 나타났다.

안 후보와 윤 후보의 격차는 0.7%포인트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

이어 심상정 정의당 후보가 7.5%, 김동연 새로운물결 후보가 1.4%로 뒤를 이었으며, '기타인물'은 2.8%, '부동층(없음·잘모름)'은 17.4%였다.

'가장 대통령이 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인물이 누구냐'는 질문에는 윤 후보가 48.8%로 가장 높았고, 이 후보 36.2%, 심 후보 4.5%, 안 후보 2.8%, 김 후보 1.0%가 뒤를 이었다.

현재 지지하고 있는 후보에 대한 변경 가능성에 대해서는 '현재 지지 후보'는 51.5%, '변경 가능'은 41.4%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3.1% 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정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