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6(화) 21:15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이재명 36%·윤석열 28%·안철수 12%…安, 일주일만에 급등

2022-01-06(목) 16:32
사진=지난해 11월 25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린‘2021 코라시아포럼(THE KOR-ASIA FORUM 2021)’행사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왼쪽부터)가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출처=국회사진기자단]
[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는 가운데,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일주일만에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4개 여론조사기관이 지난 3∼5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재명 36%, 윤석열 28%, 안철수 12%, 심상정 2%를 기록했다.

이 후보는 2주 연속 윤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질렀으며, 안 후보는 지난주 6%에서 일주일만에 두 배로 상승했다.

연령별로는 이 후보가 20~50대까지 각 연령대에서 모두 지지율이 가장 높았으며, 윤 후보는 60대와 70대 이상에서 상승세를 보였다.

지지여부와 상관없이 누가 당선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는 이 후보 50%, 윤 후보 26%로 나타났다.

대선후보 호감도 조사에서는 안 후보가 42%로 가장 높게 나왔으며, 이어 이 후보 41%, 심 후보 34%, 윤 후보 32% 순이다.

반면 비호감도는 윤 후보가 65%로 가장 높게 나왔으며, 이어 심 후보 62%, 이 후보 56%, 안 후보 54% 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정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