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6(화) 19:30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윤석열 44.7%, 이재명 35.6%…尹, 오차범위 밖 우세

2022-01-26(수) 16:32
사진=(왼쪽부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사진출처=연합뉴스]
[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는 YTN 의뢰로 지난 24~2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1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후보는 44.7%, 이 후보는 35.6%로 나타났다.

지난 조사에 비해 윤 후보는 5.5%포인트 상승한 반면, 이 후보는 1.3%포인트 하락하며 두 후보 간 격차는 오차범위 밖인 9.1%포인트다.

이어 안 후보 9.8%, 심상정 정의당 후보 3.9%, 김동연 새로운물결 후보 0.3%였다.

지지 여부와 상관없는 당선가능성 조사에서는 윤 후보 48.4%, 이 후보 42.4%로 두 후보의 격차는 오차 범위 내인 6%포인트였다.

야권 단일화 후보로 적합하다는 응답에 윤 후보 44.1%로 안 후보(33.1%)에 비해 11%포인트 더 높았다.

윤 후보로 단일화할 경우 윤 후보 47.2%, 이 후보 36.3%를 기록했다.

안 후보로 단일화할 경우 안 후보 38.1%, 이 후보는 31.1%였다.

또한 윤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의 '7시간 통화 발언'보다 이 후보의 '형수 욕설 논란'이 더 부정적일 것이라고 조사됐다.

김씨의 7시간 통화 발언이 윤 후보 지지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응답은 44.5%, 그에 비해 이 후보의 '형수 욕설 논란'이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응답은 50.3%로 김씨 발언에 대한 부정적 인식보다 5.8%포인트 높았다.

이번 조사는 표본오차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정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