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광주대학교 김혁종 총장이 2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군부대와 경찰서 등을 찾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 방문은 지역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군 장병들과 경찰 대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혁종 총장은 이날 육군 31사단, 331군사안보지원부대, 공군 제1전투비행단, 광주남부경찰서를 차례로 방문했다.
김혁종 총장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부대와 경찰서 등을 위문 방문하고 있다.
김혁종 총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헌신하는 군·경이 있기에 명절을 안심하고 보낼 수 있다”며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 방문은 지역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군 장병들과 경찰 대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혁종 총장은 이날 육군 31사단, 331군사안보지원부대, 공군 제1전투비행단, 광주남부경찰서를 차례로 방문했다.
김혁종 총장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부대와 경찰서 등을 위문 방문하고 있다.
김혁종 총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헌신하는 군·경이 있기에 명절을 안심하고 보낼 수 있다”며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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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1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