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6(화) 19:30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윤석열 37% 이재명 36%…오차범위 내 접전

2022-02-11(금) 15:22
사진=지상파 방송 3사가 공동주최한 대선후보토론회가 열린 지난 3일 서울 KBS 스튜디오에서 정의당 심상정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 국민의힘 윤석열 ·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왼쪽부터)가 토론회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국회사진기자단〉]
[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한국갤럽은 지난 8∼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윤 후보는 37%, 이 후보는 36%의 지지율을 각각 기록했다.

두 후보간의 격차는 1%포인트로, 2주째 초박빙 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 13%,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 3% 순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중 10%는 의견을 유보했다. 유보를 나타낸 응답자는 2주 전과 같은 규모다.

대선 후보별 호감도는 안 후보가 37%로 가장 높았고, 윤 후보와 이 후보가 각각 34%, 심 후보 30%로 나타났다.

비호감도는 심 후보 64%, 이 후보 62%, 윤 후보 61%, 안 후보 57% 순이었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이 35%, 민주당이 34%, 국민의당 7%, 정의당 4%순이었다.

문재인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에서는 긍정 평가는 41%, 부정 평가는 52%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정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