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이틀 연속 5만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1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만3926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23만9287명으로 집계됐다.
1주일 간격으로 확진자 수가 2배로 늘어나는 더블링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수는 1주일 전인 지난 4일(2만7438명)의 약 2배, 2주 전인 지난달 28일(1만6093명)의 약 3.4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 5만3천797명, 해외유입 129명이다.
지역발생으로는 경기 1만7925명, 서울 1만1528명, 인천 3740명 등으로 수도권에서만 총 3만3193명(61.7%)이 나왔다.
비수도권은 부산 3007명, 대구 2497명, 경남 2186명, 경북 1924명, 충남 1585명, 전북 1504명, 대전 1422명, 광주 1405명, 충북 1156명, 전남 1234명, 강원 1083명, 울산 795명, 제주 474명, 세종 332명 등 총 2만604명(38.3%)이다.
이날 0시 기준 위증증 환자는 271명으로 전일(282명)보다 11명 줄며 2주 연속 200명대를 유지했다.
사망자는 49명으로 누적사망자는 7012명, 누적 치명률은 0.57%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1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만3926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23만9287명으로 집계됐다.
1주일 간격으로 확진자 수가 2배로 늘어나는 더블링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수는 1주일 전인 지난 4일(2만7438명)의 약 2배, 2주 전인 지난달 28일(1만6093명)의 약 3.4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 5만3천797명, 해외유입 129명이다.
지역발생으로는 경기 1만7925명, 서울 1만1528명, 인천 3740명 등으로 수도권에서만 총 3만3193명(61.7%)이 나왔다.
비수도권은 부산 3007명, 대구 2497명, 경남 2186명, 경북 1924명, 충남 1585명, 전북 1504명, 대전 1422명, 광주 1405명, 충북 1156명, 전남 1234명, 강원 1083명, 울산 795명, 제주 474명, 세종 332명 등 총 2만604명(38.3%)이다.
이날 0시 기준 위증증 환자는 271명으로 전일(282명)보다 11명 줄며 2주 연속 200명대를 유지했다.
사망자는 49명으로 누적사망자는 7012명, 누적 치명률은 0.57%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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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1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