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지난15일 제20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 막이 광주북구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은 대대적인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유세전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대전환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오후 17시 북구청광장에서 출정식을 열었다.
정대철고문.선대위 관계자와 조오섭(북갑)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형석(북을) 선거대책상임위원장및,지방의원및출마예정자.핵심당원.자원봉사자등 참석한 가운데 약 50분 동안 이왕섭 홍보위원장 사회로 진행했다.
출정선언문에서 조오섭 (북갑)상임선대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위기를 극복가 올 대전환의 시기에 대한민국과 광주의 삶이 나아지기 위해서는 위기에 강한 경제 대통령이 필요하다"라면서 "이재명 후보만이 유일한 대안임을 광주시민들께 알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광주대전환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오후 17시 북구청광장에서 출정식을 열었다.
정대철고문.선대위 관계자와 조오섭(북갑)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형석(북을) 선거대책상임위원장및,지방의원및출마예정자.핵심당원.자원봉사자등 참석한 가운데 약 50분 동안 이왕섭 홍보위원장 사회로 진행했다.
출정선언문에서 조오섭 (북갑)상임선대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위기를 극복가 올 대전환의 시기에 대한민국과 광주의 삶이 나아지기 위해서는 위기에 강한 경제 대통령이 필요하다"라면서 "이재명 후보만이 유일한 대안임을 광주시민들께 알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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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1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