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나왔다.
엠브레인·케이스탯·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4~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윤 후보는 40%, 이 후보는 31%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직전 조사 대비 윤 후보는 5%포인트 상승, 이 후보는 4%포인트 하락하면서 오차범위 밖인 9%포인트 차이로 벌어졌다.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는 8%,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는 2%로 나타났다.
지지 여부와 상관없이 당선 가능성을 조사한 결과 윤 후보 48%, 이 후보 32%로 나타났다.
이번 대선 인식과 관련해 국정 심판론은 50%, 국정 안정론은 38%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8%, 민주당 33%, 국민의당 6%, 정의당 4%로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엠브레인·케이스탯·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4~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윤 후보는 40%, 이 후보는 31%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직전 조사 대비 윤 후보는 5%포인트 상승, 이 후보는 4%포인트 하락하면서 오차범위 밖인 9%포인트 차이로 벌어졌다.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는 8%,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는 2%로 나타났다.
지지 여부와 상관없이 당선 가능성을 조사한 결과 윤 후보 48%, 이 후보 32%로 나타났다.
이번 대선 인식과 관련해 국정 심판론은 50%, 국정 안정론은 38%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8%, 민주당 33%, 국민의당 6%, 정의당 4%로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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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1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