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전쟁의 불벼락이 떨어진 우크라이나에서 ‘방탄복 입은 대통령’과 ‘소총든 전직 대통령‘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오자 갑론을박 반향이 뜨겁다.
이승만은 "해주에서 아침, 평양에서 점심, 신의주에서 저녁을" 외치며 대중을 선동해선 6·25의 빌미를 제공하지만, 한강다리 폭파라는 최악의 선택을 하며 국민을 한강에 수장시키는 등, 세치 혀로 전쟁을 불러들였다는 무능한 대통령이란 평을 받고 있고,
전국시대 연·조·제·위·한·초나라는 진나라라는 강대국을 두고 생존을 위한 전략인 합종책과 연횡책을 펼치지만, 진나라는 상앙의 변법 도입과 함께 철저한 개혁으로 부국강병에 성공하면서 모두를 제압하곤 대륙 최초의 통일국가를 이루게 된다.
(日 아소 다로 "한반도 유사시 난민 10만명 예상.. 자위대 출동 사살할 것인가 생각해야“
2017. 09. 25. 국민일보)
(윤석x "유사시 (일본군이 한반도에) 들어올 수도 있지만"
[4차 대선후보 4자토론] 일본의 한반도 개입 여지 있는 한·미·일 군사동맹에
22.02.25 오마이뉴스)
(이재명 "일본軍, 한반도 진출? 유관순에게 안 미안하나" 尹직격
2022. 02. 26. 연합뉴스)
('우크라 침공'에 조선일보 "침공당하면 종전선언 종이 흔들 텐가"
2022. 02. 26. 미디어오늘 )
([대선토론] 李 "사드 도입 안 돼" 尹 "평화는 힘에 의해 유지"
2022-02-25 JTBC)
(李 “선제타격론은 곧 전쟁 개시”… 尹 “협약서 갖고는 평화 못 지켜”
대선 후보 TV 토론서 안보관 충돌
李 “전쟁으로 이기는 건 하책” 지적
尹 “사드·MD편입·강력한 동맹 필요”
安 “ 한·미 핵확장억지 수준 높여야”
沈 “역대 어느 정부도 美MD 참여 안 해”
2022-02-26 세계일보)
(靑, L-SAM·'한국형 아이언돔' 시험발사 성공 공식확인
박수현 "한국형 아이언돔, 이스라엘 아이언돔과 차원 달라"
2022. 02. 27 연합뉴스)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는 이런 말을 하며 대통령에 당선됐다고 한다.
“모든 것을 알아야 대통령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주변에 어떤 사람을 두냐가 중요하다.”
그러면서 정부 주요 요직을 정치경험이 전무한 친·인척과 방송관련 종사자들로 채우고, 인기를 위한 발언만 내뱉으며 자신과 주변인들의 무능과 부패는 눈감고 결국 나라를 전쟁으로 내몰게 된다.
나토의 동진을 극도로 경계하던 푸틴은, 러시아의 생존을 위한 선택이란 명분을 내세우며, 중립지대가 아닌 나토가입을 결정한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는데, 전쟁이란 어떤 경우에도 해선 안 되는 것을, 경험 없는 지도자를 선택한 대가치곤 국민들이 치러야 할 고통은 상상도 어려울 지경이다.
호시탐탐 한반도 북쪽을 노리는 중국과 한반도 전쟁을 기원하며 재진출을 노골화하는 일본, 일제는 동학농민혁명을 빌미로 청과 러시아, 미국 등 열강 모두를 물리치고 한반도를 독식한 과거가 있으며,
왜와 일제, 일본은 단 한 번도 한반도와 우방으로 지낸 일이 없고, 오히려 선전포고 없는 경제 전쟁을 개시한 교전국일 뿐이다.
침략 당한 우크라이나에게, 미국과 서방세계가 한 약속을 지키고 있는가?
일본이 선제공격한 경제 전쟁에서, 그 어떤 나라가 우리 손을 잡아주었는가?
강력한 국방력만이 생존수단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을 他山之石 삼아야 한다.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해야 하는 이유다.
#한국인성교육연합
이승만은 "해주에서 아침, 평양에서 점심, 신의주에서 저녁을" 외치며 대중을 선동해선 6·25의 빌미를 제공하지만, 한강다리 폭파라는 최악의 선택을 하며 국민을 한강에 수장시키는 등, 세치 혀로 전쟁을 불러들였다는 무능한 대통령이란 평을 받고 있고,
전국시대 연·조·제·위·한·초나라는 진나라라는 강대국을 두고 생존을 위한 전략인 합종책과 연횡책을 펼치지만, 진나라는 상앙의 변법 도입과 함께 철저한 개혁으로 부국강병에 성공하면서 모두를 제압하곤 대륙 최초의 통일국가를 이루게 된다.
(日 아소 다로 "한반도 유사시 난민 10만명 예상.. 자위대 출동 사살할 것인가 생각해야“
2017. 09. 25. 국민일보)
(윤석x "유사시 (일본군이 한반도에) 들어올 수도 있지만"
[4차 대선후보 4자토론] 일본의 한반도 개입 여지 있는 한·미·일 군사동맹에
22.02.25 오마이뉴스)
(이재명 "일본軍, 한반도 진출? 유관순에게 안 미안하나" 尹직격
2022. 02. 26. 연합뉴스)
('우크라 침공'에 조선일보 "침공당하면 종전선언 종이 흔들 텐가"
2022. 02. 26. 미디어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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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5 JTBC)
(李 “선제타격론은 곧 전쟁 개시”… 尹 “협약서 갖고는 평화 못 지켜”
대선 후보 TV 토론서 안보관 충돌
李 “전쟁으로 이기는 건 하책” 지적
尹 “사드·MD편입·강력한 동맹 필요”
安 “ 한·미 핵확장억지 수준 높여야”
沈 “역대 어느 정부도 美MD 참여 안 해”
2022-02-26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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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한국형 아이언돔, 이스라엘 아이언돔과 차원 달라"
2022. 02. 27 연합뉴스)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는 이런 말을 하며 대통령에 당선됐다고 한다.
“모든 것을 알아야 대통령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주변에 어떤 사람을 두냐가 중요하다.”
그러면서 정부 주요 요직을 정치경험이 전무한 친·인척과 방송관련 종사자들로 채우고, 인기를 위한 발언만 내뱉으며 자신과 주변인들의 무능과 부패는 눈감고 결국 나라를 전쟁으로 내몰게 된다.
나토의 동진을 극도로 경계하던 푸틴은, 러시아의 생존을 위한 선택이란 명분을 내세우며, 중립지대가 아닌 나토가입을 결정한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는데, 전쟁이란 어떤 경우에도 해선 안 되는 것을, 경험 없는 지도자를 선택한 대가치곤 국민들이 치러야 할 고통은 상상도 어려울 지경이다.
호시탐탐 한반도 북쪽을 노리는 중국과 한반도 전쟁을 기원하며 재진출을 노골화하는 일본, 일제는 동학농민혁명을 빌미로 청과 러시아, 미국 등 열강 모두를 물리치고 한반도를 독식한 과거가 있으며,
왜와 일제, 일본은 단 한 번도 한반도와 우방으로 지낸 일이 없고, 오히려 선전포고 없는 경제 전쟁을 개시한 교전국일 뿐이다.
침략 당한 우크라이나에게, 미국과 서방세계가 한 약속을 지키고 있는가?
일본이 선제공격한 경제 전쟁에서, 그 어떤 나라가 우리 손을 잡아주었는가?
강력한 국방력만이 생존수단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을 他山之石 삼아야 한다.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해야 하는 이유다.
#한국인성교육연합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2026.10.06(화) 1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