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6(화) 18:57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고흥군, 해창만 및 오마간척지 임대농지 임대료 감면 확정

- 자연재해를 입은 임대계약자 경제적 부담 경감 기대 -

2022-03-04(금) 11:52
사진=고흥군, 해창만 및 오마간척지 임대농지 임대료 감면 확정
[신동아방송=박광옥 기자]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지난 2021년 여름철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해창만과 오마간척지 임대농지에 대한 임대료를 감면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고흥군에 따르면 해창만 간척지는 215ha, 오마간척지는 13ha등 총 228ah가 일시경작 중으로, 2021년 임대농지 임대료 1억6800만원을 부과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7.5~7.8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경작자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농어촌정비법 등 관련규정을 근거로 읍면별 피해농지를 일제조사 한 결과 포두면 등 6개 읍면 148명 360필지 130ha의 농지가 침수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흥군은 이 같은 조사결과를 토대로 올해 1월 전남도에 임대료 감면 신청 후 관련부서를 방문, 피해현황 및 감면 필요성 등을 설명하여 금년 2월 전라남도로부터 임대료 7천6백만원을 감면 승인을 받아 임대계약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게 되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간척지의 영농여건에 대한 주민불편사항에 대해서는 주민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불편 해소는 물론 경제적 이익이 발생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박광옥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