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선기자]
순천경찰서(서장 최병윤)는 30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가장 안전한 순천시 만들기’ 추진계획의 일환인 CCTV 등 무인방범시설 확충을 위해 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기능 및 지구대·파출소 추진사항을 보고 받으며 향후 추진 방향 및 주민참여방안 등이 논의됐다.
최병윤 경찰서장은 “지역 안전지수 개선 및 주민들이 안전하다고 체감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서는 CCTV 확충이 무엇보다 필요하고, 순천경찰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안전한 순천 만들기’ 치안 정책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순천경찰서(서장 최병윤)는 30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가장 안전한 순천시 만들기’ 추진계획의 일환인 CCTV 등 무인방범시설 확충을 위해 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기능 및 지구대·파출소 추진사항을 보고 받으며 향후 추진 방향 및 주민참여방안 등이 논의됐다.
최병윤 경찰서장은 “지역 안전지수 개선 및 주민들이 안전하다고 체감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서는 CCTV 확충이 무엇보다 필요하고, 순천경찰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안전한 순천 만들기’ 치안 정책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재선 기자 khoy6585@naver.net
김재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6(화) 17: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