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6(화) 17:17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완도군, 산모·신생아 위한 서비스 확대 추진

공공산후조리원 이용 산모, 가정 방문 조리 서비스 이용 가능해져

2022-04-19(화) 15:19
[신동아방송=이선종 기자] 완도군은 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한 산모가 가정에서도 방문 산후 조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금까지는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를 감면받은 산모는 보건복지부 관련 지침에 따라 가정 방문 산후조리 서비스를 ·중복 사업으로 규정해 지원을 받지 못했다.

이에 군은 산후조리 기간이 평균 30일인 점 등을 고려하여 지난 2월부터 전남도에 지침 개정을 건의해 왔다.

그 결과, 전남도는 보건복지부와의 협의를 통해 지침 개정 전에 산후조리 서비스를 추진하기로 했다.

앞으로 관내 주민등록을 둔 출산부(기준 중위 소득 150% 이하)는 공공산후조리원 이용 후 건강관리사 방문을 통해 가정에서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용 가격은 10일 기준 평균 23만 원(첫째아 기준)이다.

신청은 출산 전 40일 전, 출산 후 30일 이내에 하고, 신청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 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완도군 출생아는 223명이며, 공공산후조리원과 가정 방문 산후조리 서비스 이용자는 149명으로 전체 출산 가정의 67%이다.

군 관계자는 “안정적인 산후조리 서비스는 물론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출산 친화 환경 조성과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정책 추진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건강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선종 기자 LSJ3215@NAVER.COM
        이선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