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인구 비중은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통계에 따르면 2036년에는 고령인구 비중이 30%, 2050년에는 4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생산연령인구 100명이 부양해야 하는 고령인구를 나타내는 노년부양비도 현재 31.3명에서 2036년 50.1명, 2066년에는 100.8명까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고령자 가구 역시 빠르게 늘고 있다.
65세 이상 가구주가 있는 고령자 가구는 650만7천 가구로 전체 가구의 28.8%를 차지했으며, 이 가운데 1인 가구 비중은 38.0%였다.
초고령사회는 단순히 노인이 많아지는 문제가 아니다. 의료·요양·주거·돌봄·일자리·교통 등 사회 전반의 시스템을 다시 설계해야 한다는 의미다.


2026.10.01(목) 2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