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탐방은 오리 이원익 선생의 청렴정신을 배우는 시간과 인문학 강의, 서예 체험, 충현박물관 답사 등 청렴의 의미를 다시 새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으로 채워졌다.
탐방에 참석한 공단 직원은 “인문학 소양 강좌 뿐만 아니라 서예캘리그라피 체험 활동 등 다양한 종류의 청렴교육이라 새로웠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공단 김근종 이사장은 “모니터 속의 청렴이 아닌 자연 속 청렴사적지에서 청렴의 정신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 중점을 두어 탐방을 3년 째 운영 중에 있다.”고 말했다.
공단은 2016년 청렴도 향상 시책으로 「청렴교육 사적지 탐방」, 「1부서 1 청렴과제」, 「행동강령 문자 알리미」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청렴한 경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대전방송국/이지미기자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