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9(금)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부산의 올바른 주차문화 운동 활력 추진

노란선지킴이‘노란선의 원칙을 지킵시다!

2016-04-27(수) 12:59
新 주차문화 운동“노란선의 원칙을 지킵시다!”
부산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주차문화운동을 위해 이번달부터 노란선지킴이 지도단속반을 3개조 6명으로 구성해 중점단속구역 178개소 및 상습 불법 주·정차 지역에 시·구·군 합동으로 계도 및 단속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불법주차가 만연해 ‘승용차 100만대 시대, 주차위반 연간 100만 건’을 넘었다. 또한, 급격히 늘어나는 자동차로 구·군 주차단속의 한계, 잘못된 주차질서 의식으로 스쿨존 교통사고, 긴급차량 진입방해, 얌체주차 등 시민 안전과 교통흐름을 지속적으로 저해하고 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한 ‘노란선지킴이 지도단속반’은 불법 주차단속 요원으로「노란선은 도로의 가장자리 황색선을 의미하고, 지킴이는 노란선 위의 불법주차를 근절하여 노란선을 보호한다」는 의미이다.

시에서는 앞으로 △시·구·군 합동 계도 및 단속 △권역별 합동단속 △상습 지역 CCTV 설치(20개소) △중점단속구역 집중관리(178개소) △홍보물 100만부 제작(노란선의 원칙) 등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부산의 올바른 주차문화운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제1단계로 6월까지 홍보 및 계도활동을 병행하고, 제2단계로 7월부터는 집중단속을 구·군 단속반과 공조해 불법주차를 근절해 나갈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바른 주차문화 개선을 위한 시민 동참을 각종 방송매체, SNS 등을 활용해 적극 홍보하고 부산의 주차문화가 도시위상에 걸맞게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신 주차문화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번개 csi346400@naver.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