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타트 운동은 영․유아에게 연령에 맞는 그림책이 들어있는 단계별 꾸러미(가방)를 선물하여 이를 매개로 부모와 아이가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독서문화운동이다.
김해시에서는 출생부터 18개월까지의 김해시 거주 영아를 대상으로 북스타트 꾸러미 운동을 하고 있으며 김해기적의도서관은 이와 더불어 18개월~36개월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플러스 꾸러미와 37개월~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보물상자 꾸러미를 2011년 개관부터 현재까지 배부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이 든 꾸러미가 아이들에게는 그림책이 주는 행복과 희망의 메시지를, 부모들에게는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소통하는 기쁨까지 함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6년 꾸러미 신청은 2016. 5. 11(수) 10:00부터 김해시설 공공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 접수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 및 접수 방법은 김해통합도서관 홈페이지(lib.gimhae.go.kr) 및 전화(☏ 330-4656)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방송국/이상원기자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