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에서 1시군 1생태관광지 조성을 지원하고, 풍해와 산사태 등 산림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친환경 벌채를 전면 실시한다.
이에 따라 다 자란 나무도 생태관광지내의 산림에서는 모두베기가 금지되고, 생태관광지 주변 가시권내의 산림도 골라베기만 실시할 수 있도록 허용된다.
또한 모두베기를 할 때에 헥타당 원형모양의 지름 40m, 넓이 314㎡를 의무적으로 자연상태 그대로 보존하고, 모두베기 가능 면적도 50헥타에서 20헥타로 대폭 축소한다.
현행 규정에 의하면 모두베기 최대 면적을 50헥타까지 허용하고 헥타당 50그루를 벌채한 임지에 고루 남겨 놓는다.
이러한 대규모 벌채방식은 풍수해에 취약하여 산사태 발생에 노출되어 있고, 남겨진 나무가 시각적 산림경관을 방해할 뿐 아니라 햋빛․수분 등 비생물적 환경요인을 악화시켜 고유의 생물종이 감소하는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었다.
전라북도 노연호 산림녹지과장은“벌채에 따른 산림생태계 영향과 경관 피해를 최소화하고 현행 벌채방식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벌채 면적을 축소하고 벌채구역 내에 남기는 나무를 분포시키는 방법을 개선했다.”며 “생태관광지와 생태관광지 주변 산림의 벌채를 최대한 제한하고 숲가꾸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해서 생태계 건전성과 경관을 향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북방송국/이지미기자
이에 따라 다 자란 나무도 생태관광지내의 산림에서는 모두베기가 금지되고, 생태관광지 주변 가시권내의 산림도 골라베기만 실시할 수 있도록 허용된다.
또한 모두베기를 할 때에 헥타당 원형모양의 지름 40m, 넓이 314㎡를 의무적으로 자연상태 그대로 보존하고, 모두베기 가능 면적도 50헥타에서 20헥타로 대폭 축소한다.
현행 규정에 의하면 모두베기 최대 면적을 50헥타까지 허용하고 헥타당 50그루를 벌채한 임지에 고루 남겨 놓는다.
이러한 대규모 벌채방식은 풍수해에 취약하여 산사태 발생에 노출되어 있고, 남겨진 나무가 시각적 산림경관을 방해할 뿐 아니라 햋빛․수분 등 비생물적 환경요인을 악화시켜 고유의 생물종이 감소하는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었다.
전라북도 노연호 산림녹지과장은“벌채에 따른 산림생태계 영향과 경관 피해를 최소화하고 현행 벌채방식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벌채 면적을 축소하고 벌채구역 내에 남기는 나무를 분포시키는 방법을 개선했다.”며 “생태관광지와 생태관광지 주변 산림의 벌채를 최대한 제한하고 숲가꾸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해서 생태계 건전성과 경관을 향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북방송국/이지미기자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