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올해의 연수는 그 간 자매도시 위주로 실시해오던 것을 우호협력도시 방콕을 포함해 페낭주, 비엔티안으로 확대하여 아세인 국가들과 교류의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K2H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는 몽골 울란바토르, 미얀마 양곤 공무원도 함께 참가한다는데 의의가 있다.
※ K2H(Korea Heart to Heart)프로그램 : 외국지방공무원초청연수사업(’16.4.20.~10.19.)
부산시는 이번 연수기간중 △동래역에서 지하철 4호선을 탑승해 안평차량기지까지 이동하는 무인경전철 체험과 지능형 교통정보시스템 견학 등 교통 분야 연수와 △부산시설공단 영락공원의 선진 장사시설 견학 △부산신항 터미널과 홍보관 견학 △감천문화마을 견학 등 우수 시정을 벤치마킹할 기회를 갖는다.
아울러, 부산국립국악원에서의 전통국악공연 관람, 부산박물관에서 다도, 복식체험, 김치 담그기, 비빔밥 만들기 등 한식체험 등 다양한 한국문화체험의 기회도 가질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우리 시의 우수시정 소개 및 벤치마킹 기회 제공으로 우호협력증진과 함께 글로벌 도시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부산방송국/김명진기자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