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올해 5월부터 6월까지 500m 구간에 사업비 100백만원을 투입하여 LED 가로등 17개소를 시설 한다고 밝혔다.
금번 가로등이 시설되는 서해안로는 이호유원지 기반시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12년 개통 되었으나 가로등이 전무하여, 야간 지역주민, 차량 및 여름철 이호유원지 및 이호해수욕장을 이용하는 관광객의 이동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증가 되어왔다.
LED 가로등은 타 광원에 비해 에너지 소비가 적고 오랜 수명으로 전력난 해소와 전기요금 절약, 가로등 유지관리에 재정적 절감 효과 뿐만 아니라 기존 가로등보다 밝은 도로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앞으로 제주시에서는 지속적으로 노후된 가로등․보안등을 LED조명으로 교체 및 신규 설치하여 야간 우범․취약지역을 해소하고 주민 및 차량 안전통행 확보 및 에너지 절약을 추진하여 밝은 도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주방송국/천소영기자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