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시 소방안전본부는 정부표창과 함께 재난관리 우수 지자체에 지원되는 국비 2000만원을 받게 된다.
국민행복 소방정책 평가는 전국 시․도 소방본부의 소방정책 수행 능력에 대한 유일한 종합평가제도로, 지난 2010년도부터 소방행정․방호조사․구조대응․구급관리 등 소방과 관련한 7개 분야를 총괄적으로 평가하다.
특히, 올해 평가에서는 소방행정 및 생활안전 분야에서 전국 1위, 방호조사 및 구급관리 분야에서 전국 5위 성적을 거두는 등 4개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마재윤 소방안전본부장은 “그동안 소방안전 인프라 구축과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 광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방송국/이지미기자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