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농촌생활발전중앙회 회원 120명과 생활개선경남도연합회 회원 20명 등 140명이 참석하여 도시소비자의 눈으로 바라보는 농업과 생활개선회가 추진하고 있는 도농교류 직거래 사업 정보를 공유하였다.
(사)농촌생활발전중앙회는 전직 생활지도공무원들로 구성되어 공직생활의 경험과 지식을 농촌사회에 지원하여 농촌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10년도에 설립된 단체이다.
이번 행사는 특히 (사)농촌생활발전중앙회 회원과 생활개선회원이 함께 참석하여 실용 특강과 현장체험교육을 실시하여 농촌자원사업의 시너지효과 창출을 도모하고 있다.
첫날 개회식에 이어 진행된 특강에는 ‘약초와 건강생활’에 대하여 농업기술원 김만배 연구관이 강의하였고, ‘EM의 효능과 활용방법’에 관한 박관택(전주대 EM사업단)본부장의 강의가 있었다. 둘째 날 일정으로는 전통테마마을인 남사예담촌을 방문하여 향토음식만들기 체험에 모두 참여하여 농촌의 가치를 함께 느끼고, 천연염색 체험에도 참여하여 뜻 깊은 만남의 의미를 더할 것이다.
경남방송국/천소영기자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