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일정을 보면 △5월 21일 울산국악협회와 부산국악오케스트라 △5월 28일 타악퍼포먼스 새암 △6월 11일 다원 국악관현악단 △6월 18일 이어랑 △6월 25일 노래하는 가야금 놀다가 △7월 2일 가인무용단 △7월 9일 가람예술단 △7월 16일 국악연주단 민들레의 무대가 각각 준비된다.
특히, 올해에는 ‘영남교류음악회’라는 기획이 더해져 울산을 비롯해 부산, 경북 등에서 국악 활동을 하는 단체들이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창작 타악, 판소리, 국악 관현악, 국악가요, 사물놀이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울산시는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전통예술의 향유기회를 제공하고, 국악의 대중화 및 생활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방송국/이지미기자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