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 소방교육 및 훈련은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 제14조에 의해 연간 2회를 시행하고 있으며, 1회 이상은 관할 소방서와 합동 훈련을 하도록 되어 있다.
이날 소방교육은 오후 2시 시민홀에서 국민안전처 자체강사를 초빙하여 화재초기 대응방안 주제로 골든타임 피난요령, 소화기, 소화전 사용법 설명과 현장체험 사례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어 오후 3시부터는 2부 행사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응급구조 심폐소생술 실습을 소방본부 안전구조과 및 남부소방서 신정 119안전센터 합동으로 진행한다.
특히, 이번 소방훈련에는 자위소방대원인 직원들의 응급구조 역량 강화를 위한 심폐소생술 실습 체험에 모두 참여하도록 하였다.
안경환 회계과장은 “화재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119안전센터로 신고하는 것이 먼저이지만, 초동 대처가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골든타임이다.”면서 “이번 교육은 소방안전관리 대응능력 강화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방송국/이지미기자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