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청유림 서예대전’은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리며, 성균관유도회의 유림서예대전 수상작품을 전시한다.
올해 영예의 대상은 박태헌 작가가, 최우수상은 김기돈 작가, 우수상은 장지영, 곽준계 작가가 각각 수상하였으며, 시상식은 오는 29일(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사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내일 꾸는 꿈’은 한남대학교 예술문화학과에 재학중인 학생들이 박교화, 박지현, 강호성, 임성희작가의 작품을 선정하여 어린이들이 꾸는 꿈을 통해 행복한 삶의 가치를 설계할 수 있는 전시로 기획하였다.
상상과 희망을 구체화 해볼 수 있는 창작시간을 제공하며, 평면과 입체작품으로 생동감 넘치는 공간으로 연출하였다. 전시 오픈식은 5월 26일 오후 4시 30분 기획3전시실에서 개최된다.
박월훈 도시재생본부장은 “대전근현대사전시관은 대전의 문화예술단체의 대관전시를 통해 대전시민들이 다양한 작품세계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방송국/천소영기자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