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상 실무 강좌」는 부산시,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 공동으로 무역전담 조직이 없어 해외마케팅 활동에 애로를 겪고 있는 부산지역 중소수출입업체의 임직원을 위해 마련했으며, 6월(1차) 및 11월(2차) 연 2회 실시된다.
교육과목은 △무역실무 개요 △FTA 실무 △ 대금결제 및 사기예방 △통관/FTA 리스크관리 등으로 실무경험 및 사례 중심위주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교육비 및 교재는 무료이다.
6월(1차) 강좌는 6월 1일부터는 6월 15일까지 60명 정원으로 접수받으며, 교육대상자는 부산무역회관 6층 대회의실에서 6월 20일부터 6월 28일까지 6일간 평일 야간에(월~목, 18:30~21:30) 교육을 받게 된다.
참가 희망자는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 홈페이지(http://bs.kita.net)에서 온라인 신청하며,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993-3306)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야간강좌로 진행되는 만큼 기업체 담당자들이 부담없이 참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선착순으로 마감되므로 서둘러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부산방송국/김명진기자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