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리스 강판 및 심레스 파이프를 생산하는 (주)테크스틸앤케미컬은 중국 산동성에 법인을 두고 있는 기업체로 올해 안에 김해시 한림면 용덕리에 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MOU 체결 후 "한국에서 생산된 제품이 중국산보다 국제적인 신뢰도가 높아 투자를 원하는 기업이 많다"며 "이번 경상남도 투자유치 설명회를 통해 중국 법인 기업이 김해에 새로이 공장을 건립하기로 한 만큼 더 많은 외국기업이 김해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라는 인식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해시는 수도권 및 외국 기업이 김해에 투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기업 지원 행정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부산방송국/이상원기자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