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재단과 함께 성장해온 대표사업으로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이 직접 강사로 나서 한국어 또는 영어로 부산거주 내․외국인들에게 각 나라 소개 및 역사, 음식, 여행 등 다양한 문화뿐만 아니라 알파벳부터 기초 인사말까지 배울 수 있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 참조 http:://www.bfic.kr)
특히 6월부터는 글로벌 교육트렌드에 맞추어 중학생을 대상으로 부산시교육청 진로체험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원어민이 가르치는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이 개설되어 그 의미가 뜻 깊다.
(*자세한 사항은 꿈길 홈페이지 참조 http://www.ggoomgil.go.kr)
부산국제교류재단 관계자는 “세계 이웃들의 이야기, 그리고 직접 배워보는 문화체험은 보다 생생하게 그 나라를 느끼는 여행의 경험을 선물할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과 외국인 간 상호교류의 폭을 넓히고 부산시민 국제화의식을 높일 수 있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세계시민교육’이란?>
세계시민교육(Global Citizenship Education, GCED)이란, 2015년 세계교육포럼 개최국 한국이 적극 지지하는 교육의제로 인류 보편의 평화, 인권, 다양성 등에 대한 지식, 기술(skills)을 습득하고 가치를 내면화하며 책임있는 태도를 함양하는 교육을 말함.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