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인문학을 전문가만 할 수 있는 어려운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도서관‘길 위의 인문학’은 재미있고 유익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삶에 깊이를 더하는 계기를 제공하리라 생각된다.
7월에 시작되는 2차 프로그램은“선사시대 자연과 사람들의 모습”으로 인제대 생명공학부 전대수 교수님을 모시고, 반구대암각화에 남겨진 선사시대 고래, 야생동물 이야기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선사시대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들여다 본다.
강연은 7월 19일(화) 18:30이며, 탐방은 7월 24일(일) 10시부터 울산의 반구대암각화 박물관 등을 답사할 예정이다.
참가자 접수는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6월 16일(목) 10시부터 진영한빛도서관 사무실 방문 및 전화(☎330-4833)로 가능하며, 기타 사항은 김해 통합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imhae.go.kr) 및 홍보 리플렛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부산방송국/이상원기자


2026.10.09(금) 21:23
























































